지부소식

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알려드리는 소식입니다.

서울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, 충암초에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

  • · 작성자|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
  • · 등록일|2019-05-17
  • · 조회수|252
  • · 기간|2029-05-17
서울시 아동보호전문기관, 이병도 시의원
공공형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캠페인 및 간담회 실시
○ 충암초등학교와 서울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, ‘아동학대 국민감시단’캠페인 실시
○ 캠페인 후, 이병도 의원과 함께 공공형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 실시

서울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(관장 임경숙)은 10일(금) 충암초등학교(학교장 이명자)에서 개최하는 ‘충암 어린이 창업한마당’에서 학생들과 학부모, 교사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`아동학대 국민감시단`을 실시했다. 서울시 이병도 의원(왼쪽 맨 끝), 충암초등학교 이명자 학교장(오른쪽 맨 끝)과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.

  서울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(관장 임경숙)은 10일(금) 충암초등학교(학교장 이명자)에서 개최하는 ‘충암 어린이 창업한마당’에서 학생들과 학부모, 교사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`아동학대 국민감시단`을 실시했다.
 
 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은 스스로의 권리를 보호하고 어른들은 주변의 학대피해아동을 발견하여 지역 주민 모두가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함께 참여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. 캠페인 부스에서는 지역별 아동학대 현황을 확인하고,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바라는 따뜻한 한 마디를 작성해보는 활동을 했다. 이 날 이병도 의원(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)이 특별히 캠페인에 참석하여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데에 동참했다.

  2018년 6·13 지방선거 당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공약(사람특별시 3-4)에 ‘아이들이 학대 없이 신나게 놀 수 있는 동네인프라 마련’의 세부 공약으로 공공형 아동학대예방센터 설치를 통한 아동보호체계 개편을 확정한 바 있다. 해당 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.
 
  이병도 의원(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)은 이날 캠페인 참석 후 공공형 아동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서울시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(협회장 노장우)에서 주최하는 간담회에 참석하였다. 간담회에서는 공공형 아동학대예방센터 설치 위한 사업 예산 확보에 대하여 논의 했다. 간담회에는 서울시 아동보호전문기관장 5명 및 실무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병도 의원은 “학대피해가정을 촘촘히 모니터링 하고 지속적으로 관리·지원하는 것은 한 가정의 책임을 넘어 사회의 책임으로 인식해야 한다”며 “서울시 아동보호체계 개편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현안이 반영된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.”라고 강조했다.

*언론 보도 내역
- 은평시민신문 (2019.05.14.) <
‘좋은 말’ 듣고, ‘놀 거 다 놀고’, 이것도 어린이 권리입니다> (http://www.epnews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6462)
- 서울신문, (2019.05.13.) <이병도 서울시의원, ‘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간담회’ 참석>, (https://go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190513500041&wlog_tag3=naver)
- 뉴스페이퍼, (2019.05.14.) <이병도 서울시의원, ‘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간담회’ 참석>, (http://www.news-paper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7116)